2026년 3월 15일 영아부예배- [엘리야와 나봇의 포도원]
할렐루야!
영아부 예배에 나온 친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새로운 율동을 하며 즐겁게 예배를 시작해요!









오늘 대표기도는 이은송 선생님께서 해주셨어요~🙏🏻
대표기도 후 사모님께서 오늘의 말씀 ‘엘리야와 나봇의 포도원’ 주제로 말씀을 선포해주셨습니다 :)


옛날에 이스라엘에 아합 왕이 있었어요.
아합 왕은 궁궐 옆에 있는 나봇의 포도원이 너무 갖고 싶었어요 🍇
그래서 나봇에게 말했어요.
“이 포도원을 나에게 팔아 줄래?”
하지만 나봇은 말했어요.
“이 땅은 우리 가족에게 아주 소중한 땅이라 팔 수 없어요.”
그러자 왕은 기분이 나빠져서 밥도 안 먹고 누워 있었어요 😞


그걸 본 왕비 이세벨은
“내가 포도원을 가져다 줄게요!” 하고 나쁜 계획을 세웠어요.
이세벨은 거짓말로 나봇을 나쁜 사람처럼 만들었고,
결국 나봇은 억울하게 벌을 받게 되었어요.
그래서 아합 왕은 포도원을 차지하게 되었답니다!


그때 하나님은 엘리야 선지자를 보내셨어요.
엘리야는 왕에게 말했어요.
“하나님께서 화가 나셨어요.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는 건 아주 나쁜 일이에요. 하나님께서 벌하실 거랍니다!"
아합 왕은 그 말을 듣고 자신이 잘못했다는 걸 깨닫고 슬퍼했어요 😢

오늘의 말씀을 생각하며 기도를 드리고 헌금을 드렸어요!
오늘 헌금위원은 '조예희'어린이랍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반별로 모여 앉아 '저울 놀이'를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ㅗ았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