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 주 유치부 예배
할렐루야❤
12월 셋째 주가 되니
2024년 한 해가 이렇게 저물어간다는 것이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약간의 설렘도 있는 것 같습니다 :-)
연말연시 화려한 분위기 속에
주변을 돌아봄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욱 하나되는 유치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2월 셋째 주 주일 예배에 나온 우리 친구들 모두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득 담아 하나님께 찬양 올려 드립니다💛




이번 주는 누가복음 2장 7절 말씀과 함께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어요>라는 제목으로
이동희 사모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아기 예수님이
베들레헴 마구간에서 태어나셨을 때,
목자들은 천사👼🏻의 말대로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린 것처럼
우리 친구들도 예수님의 탄생을
크게 기뻐하고 찬양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배를 마치고
11월, 12월에 태어난 친구들의 생일을
축하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









공과시간에는 천사들이 전한 기쁨의 소식💌을
다시 한 번 마음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하나님께서 누리게 하신 자유를
나의 유익이 아닌 사랑으로 섬기는 데 사용하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