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넷째주 유치부 예배
할렐루야 2월 넷째주 유치부 예배 입니다!
어느새 2월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날씨가 풀리며 열매 맺음이 새싹이나고 꽃이 피는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2월에 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하며 다가오는 3월에도 채워 주시고 베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길 소망합니다💕




















주안에서 기쁨으로 신나고 즐겁게 찬양해요🎵


오늘의 말씀은 "사무엘상 3장 10절, 사무엘을 부르셨어요!"로 이동희 사모님께서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한나가 간절히 기도해서 낳은 아들 사무엘에 말씀이에요. 한나는 하나님과 약속한 대로 사무엘을 성전에서 자라도록 엘리제사장에게 데리고 갔어요.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은 예배를 방해하며 하나님 앞에 죄를 지었지만, 반면 사무엘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언제나 하나님을 마음 다해 예배했어요. 어느날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불렀어요. 사무엘은 처음에는 하나님이 부르시는 것인 줄 몰라 두 번이나 엘리제사장에게 달려갔지만 마지막 세 번째가 되어서야 사무엘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네 주의 종이 듣겠습니다!"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어요. 이렇게 사무엘은 평생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충성된 하나님의 자녀로 세우셨습니다.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네네, 하나님! 주의 종이 듣겠습니다!" 대답하며 귀하게 쓰임 받기를 축북합니다🧡


헌금위원 함강현어린이 입니다. 온 마음다해 두 손으로 드립니다👏🏻
2부순서는
담임선생님들과 함께 오늘의 말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을 기억하며 공과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