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째주 유치부예배
할렐루야! 4월 6일 유치부예배입니다 ✨
온 마음과 정성 다해 하나님께 기쁨의 찬양으로 영광 올려드립니다 🎶








오늘 말씀은 요한복음 13장 1절 [하나님이 끝까지 사랑하셨어요] 라는 제목으로 이동희 사모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제자들을 사랑하시되 죽기까지,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께서 지금 내 안에 계시며, 늘 나와 함께하십니다 ! 다른 그 어떠한 것보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우리가 당당히 복음을 전하며 살 수 있는 이유입니다 💝

오늘 헌금위원은 7세 유희진 어린이입니다!
두 손 모아 하나님께 예물 올려드립니다 ~

말씀 후에는 ‘세족식’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자신의 사랑을 표현하셨던것처럼 유치부 선생님들께서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발을 씻겨주며 예수님의 사랑으로 가득한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이 날 세족식을 위해 아빠들께서 기꺼이 헌신해주셨습니다 ! 덕분에 모든 유치부 아이들에게 예수님의 큰 사랑을 진심으로 전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몸과 마음에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보며, 일주일의 한 번뿐인 유치부 예배이지만 이곳에서 듣는 하나님 말씀으로 믿음도 쑥쑥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