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둘째 주 유치부 예배
할렐루야!~ 9월 둘째 주 유치부 예배 입니다!
날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해요🎶











오늘의 말씀은 "열왕기하 5장 14절, 엘리사와 나아만 장군"으로 이동희 사모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아람 나라의 나아만 장군은 나라를 위해 큰 공을 세운 사람이었지만, 어느 날 나병에 걸리고 말았어요. 그 소식을 들은 장군의 집에 있던 이스라엘 여종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를 찾아가면 나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나아만 장군은 여종의 말을 듣고 엘리사를 찾아갔지만, 엘리사는 직접 나오지 않고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몸을 씻으라고 전했어요. 나아만은 처음엔 화를 내며 돌아가려 했지만, 종들의 말에 순종하여 요단강에 들어가 일곱 번 몸을 씻었어요.
그랬더니 놀랍게도 그의 몸이 깨끗하게 나았어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 끝까지 순종하는 사람을 기뻐하세요.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헌금위원은 박나윤 어린이 입니다!
하나님께 마음을 담아 두 손으로 드려요

2부 순서로는
각반담임선생님과 공과하는 시간이 였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병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몸을 씻자 병이 깨끗이 나은 것처럼, 우리도 오늘 공과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끝까지 믿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놀라운 일을 이루신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 끝까지 순종하는 사람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우리 모두 하나님께 믿고 맡기는 믿음의 친구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