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 주 유치부예배
할렐루야❤️
11월 첫째 주, 선선한 바람 속에
감사의 계절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2025년의 끝자락을 걸어가는 이 시간,
하나님 품 안에서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
환절기 가운데서도
주님 주시는 평안과 건강으로
우리 모두 더욱 기쁨으로 만나길 소망합니다🤍
11월 첫째 주 주일 예배에 나온
우리 친구들 모두를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기쁨가득 찬양 타임! ✨







주님 사랑 듬뿍! 찬양 듬뿍! 🧡
📖 이번 주 말씀
이사야 6장 8절
말씀 제목 : “이사야 선지자를 부르셨어요”
말씀 : 이동희 사모님 💛

📖
예루살렘 성에는 죄가 가득했어요 😔
하나님은 더 이상 그 죄를 그냥 두실 수 없어
심판을 말씀하셨어요 ⚡
그때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부르셨어요!
이사야는 자신의 죄가 크게 느껴졌지만,
천사들이 핀 숯으로 입술을 깨끗하게 해주었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이사야는 믿음으로 대답했어요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나를 보내소서!” 🙌
이사야는 예수님의 탄생과 고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삶을 예언하며 살아갔답니다 🌈

우리도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을
기쁜 마음으로 “제가 할게요!” 하고 대답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의 헌금위원은 이라엘 어린이입니다 💕



감사한 마음을 담아 두 손으로 드리는 헌금을
주님께서 기쁘게 받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


우리 아이들의 암송 소리, 정말 멋져요! 🌟
작은 입술에서 나오는 큰 믿음의 소리, 주님께 닿고 있어요! 🥰



오늘 활동은!
나에게 있는 죄를 없애는 시간이었어요 🎤✨
찬양을 부르며 죄를 없애보아요~







또,
사람의 힘으로는 없앨 수 없는 죄들을
사랑의 하나님께서 대신해 주시고
우리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심을
기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우리 친구들, 다음 주에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