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둘째 주 유치부 예배
샬롬! 샬롬! 샬롬!☝️☝️☝️
추운 날씨에도
화창한 햇살로 따뜻한 오늘입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작은 햇살 하나에도
감사의 마음이 피어납니다 🌷
오늘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이
우리 마음에 가득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
11월 둘째 주 예배에 함께한
우리 친구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두려워도 겁을 내지 말아요🙅♂️🎶>







<시편 23편>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이번 주 말씀
열왕기하 19장 19절
말씀 제목 :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셨어요”
말씀 : 이동희 사모님 💛

📖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성전을 깨끗하게 하고 예배를 회복했어요 🙌
하지만 앗수르가 공격해오자
히스기야 왕은 두려웠어요😣
그러나 두려움 속에서도
성전에 편지를 펼쳐놓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어요🙏
‘이제 우리를 구원하소서
모든 나라가 오직 주님만이
하나님이신 줄 알게 하소서!‘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 185,000명의 앗수르 군대를 물리치셨어요! ✨
우리 친구들도 두려울 때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기도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예수님,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아멘! 🙏🏻🌈

오늘의 헌금위원은 조윤아 어린이입니다 💕


오늘의 공과: 마음의 문 꾸미기🚪
두려워도, 어려워도 괜찮아요!☺️
하나님께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지켜주신답니다 🙏




🎨 마음의 문 밖에는 내가 무서워하는 것을 그려보아요!
💖 마음의 문 안에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나의 마음을 예쁘게 꾸며보아요!











미소가 예쁜 우리 친구들
다음 주 예배 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