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둘째 주 유치부 예배
샬롬 ✨💫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12월
하늘에서 눈이 내리듯,
우리 아이들 마음에는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의 기쁨이 소복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




오늘도 두 손을 모으고 두 눈을 꼭 감고
귀한 예배의 자리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담아 기도를 드립니다. 🙏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과 율동을 드려요🎤🎶☺️



















추운 겨울이지만,
아이들의 신나는 찬양과 율동으로
유치부실에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오늘의 말씀 📖

누가복음 1: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어느날, 천사가 마리아에게 방문하여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
마리아는 결혼 전이라 두려운 마음이 들었지만,
하나님의 계획에 순종하며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라고 말했어요

마태복음 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요셉도 약혼한 마리아가 아기를 가졌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혼란스러운 요셉의 꿈에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주의 사자를 통해 말씀하셨어요. 📣
요셉은 꿈을 통해 들은 말씀을 믿고 마리아와 결혼하기로 했어요.


두 손을 들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마리아와 요셉처럼
하나님 말씀을 믿고 순종하게 해주세요"


마리아처럼 하나님 말씀을 믿고
‘네, 하나님’ 하고 순종하는 아이들이 되길,
요셉처럼 조금 무서울 때에도
하나님을 믿고 바른 선택을 하는 아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헌금위원은
6세 도우리 어린이입니다. 💕



헌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해요’ 하고 드리는 마음이에요.


예수님을 우리에게 선물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헌금을 드려요




오늘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한 주 동안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를 약속 🤙🏻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해서
다음주에도 건강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