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지막 주 유치부 예배
할렐루야 ⭐
유치부 예배에 나온 친구들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어느덧
2025년이 마지막 예배가 다가왔습니다 .
한 해 동안 아쉬웠던 마음은 살며시 내려두고,
다가오는 2026년은 더 환하게, 더 따뜻하게 맞이해요.
하나님이 주시는 새 날 속에서
우리 친구들의 웃음도, 사랑도 한 뼘 더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박수치며 찬양합니다.
옆자리 친구와 하하호호 웃으며
목청높여 찬양하는 이 시간들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는 아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














성령님은 우리 마음 속에 오셔서
어디서나 쭈욱 - 함께 하세요.












모든 권세와 능력 우리 주께 있으니
깃발 높이 들고 승리를 송축하며 나아가자
아멘 🙏


유치부실에 사자가 나타났어요 !
오늘의 말씀 📖
다니엘 6:7-10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기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니엘은 왕 외의 다른 신이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굴에 던져진다는 것을 알고도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그런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지게 되었지만, 🦁
하나님께서 사자들의 입을 막으셔서 다니엘을 지켜주셨습니다. 🛡️

그 사실을 안 다리오 왕은 조서를 써서
하나님을 공표하였습니다.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졌지만 믿음으로 살았어요.
"믿은 자는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 라는 말씀처럼
어떤 두려운 상황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 아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






하나님, 다니엘을 통해
세상과 구별되는 삶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도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드러내며,
구별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헌금위원은
6세 함강현 어린이입니다. ❤️



두 손을 모아
우리의 예물을 드립니다.



11월, 12월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생일을 맞은 6세 박영광, 조예본 어린이
축하하고 사랑합니다. ❤️❤️



2부 순서에는
담임선생님과 다과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년을 보내며 지난 한 해
하나님께 감사했던 일을 나누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하나님이 준비하신 새해 속에서
우리 모두 반짝반짝 자라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