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마지막 주 유치부 예배
할렐루야 1월 마지막 주 유치부 예배 입니다✨
차가운 겨울의 끝자락에 서 있는 지금, 아직은 바람이 차갑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다가올 시간을 준비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저앉지 않고,
주어진 자리에서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힘차게 나아가는 유치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3장10절 말씀[함강현 어린이],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어요"로 이동희 사모님께서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는 각자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지만, 욕심이나 돈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살아갈 때 진짜 기쁨을 누릴 수 있어요.

바울처럼 예수님을 만난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선한 일을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요.


헌금위헌 장주은 어린이
사랑의 마음을 담아 두 손으로 드려요🌱


2부 순서는
각반 담임 선생님과 들은 말씀을 다시 한 번 복습하는 시간 공과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과 나누웠던 선한 일을 우리의 삶 속에서도 실천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