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도 여름성경학교 셋째날
할렐루야
여름성경학교 마지막 셋째 날입니다🎶
'성장으로 체인지 업'
성경학교 첫날보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 친구들의 믿음이 부쩍 자라났습니다. 이제 하나님 안에서 자라난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의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을 나누며, 날마다 아름답게 성장해 가는 믿음의 어린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쑥쑥체조🌱



너랑나랑(아이스 브레이크)🍬






내가 가진 것을 나 혼자만 누리지 않고, 예수님처럼 예쁜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나누며 더 큰 기쁨을 함께 누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찬양🎶









성장으로 체인지 업(말씀)📖



우리도 바나바처럼 섬기고, 다비다처럼 나누며, 요한처럼 사랑함으로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는 하나님의 멋진 자녀로 쑥쑥 자라가요!
공과💛




알콩달콩(주제 활동)🧡













오늘 말씀을 들으며 바나바가 사람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주었던 것처럼, 친구들에게 멋진 '위로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눈으로 친구를 바라보고 세워주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도 기뻐하십니다. 앞으로도 서로에게 예쁜 말과 밝은 미소를 선물하는 친구들이 되어요😎
26년도 여름성경학교를 마칩니다.
성령님을 통해 깨달은 구원의 은혜를 이웃과 친구들에게 전도하고, 삶 속에서 날마다 믿음으로 자라나는 복된 아이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